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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을 꺾어 슬픔을 죽이다

아리엘
2023-10-19 12:47 459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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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을 꺾어 슬픔을 죽이다
9791130820262.jpg


도서명 : 목을 꺾어 슬픔을 죽이다
저자/출판사 : 김이하,저자,글,, 푸른사상
쪽수 : 144쪽
출판일 : 2023-04-24
ISBN : 9791130820262
정가 : 12000

제1부 그립다, 그리다 만 삶이여
꺾자 / 그리다 사라지다 / 예순 번째 겨울 / 늙은 집 / 목을 꺾어 슬픔을 죽이다 / 슬픔의 지도 / 가만히 늙어가다 /
기도(企圖) / 정신머리라는 게 / 그날은 머지않다 / 겨울 오후에 / 그 저녁의 흔적 / 멀거니 / 퇴(退)를 놓다 /
엔드 크레딧도 없이 / 코로나19, 이후의 나날 / 적막한 생활

제2부 환한 봄 한나절
민들레 어머니 / 바우백이 이야기 / 어느 겨울밤 / 개망초·1 / 삵이 엄마 / 마지막 선물 / 감잣국 맛 / 잃어버린 봄 /
그날 / 쓰지 말았어야 할 문장 / 돌아보다·1 / 오래전 풍경 / 검은 길 / 양말 짝을 맞추다가 / 내 마음에 집 한 채 / 초가을

제3부 흘끔, 곁꽃이나 피우고
당부 / 오빠네 국수집 / 참 좋은 시절 / 봄날 / 무상 / 백로 다리는 누가 부러뜨렸나 / 홍매도 홀로 핀다 / 학은 길의 말씀을 듣네 /
밑을 낮추다 / 시가 무섭다 / 그 날개 땅에 묻다 / 물살을 뒤집어쓰다 / 오락가락 소나기 / 달빛 지우기 / 장기판의 졸들 / 복사꽃은 피지 않는가

제4부 지극한 마음 하나로
설교(說敎) / 그 봄에 / 코로나앓이 / 목탁새 / 절벽강산(絶壁江山) / 잉어 네 마리 / 비닐에서 소리를 꺼내다 / 엔젤을 보았나? /
붉은 진달래 / 목숨, 환한 봄 목련 지듯 / 퇴고(推敲) / 한겨울 봄바람 / 인민군 묘지 앞에서 / 그 어느 봄날에 다시 만나랴 /
피 끓는 의열단 전사, 폭렬만이 삶이었다

작품 해설 _ 민중적 시쓰기의 바탕 : 낮고 외롭고 서글픈 슬픔의 정념 - 고명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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